Thoughts2026-04-26
다 알고있는 이야기
다 알고있는 이야기 두천 머리가 아픈 건지 아픔이 머리를 짓누르고 있는지 하늘이 운명을 허락하지 않아 만나지지 않은 사람 바람이 멈춘 건 그 사랑도 끝난 것인지 꽃이 피고 지는 건 세월의 순리를 받아낸 ...
Thoughts, memories, and sketches from my daily life.
다 알고있는 이야기 두천 머리가 아픈 건지 아픔이 머리를 짓누르고 있는지 하늘이 운명을 허락하지 않아 만나지지 않은 사람 바람이 멈춘 건 그 사랑도 끝난 것인지 꽃이 피고 지는 건 세월의 순리를 받아낸 ...
엄마와 어미 두천 엄마 가슴 치며 울게 만드는 이름 어미 가슴으로 말없이 안아주는 이름 엄마 품 가슴이 다 주지 못해 우시네요...
끝나 가더이다 두천 스쳐 가는 녀석 무심하다 원망도 소용없더라 하루의 끝에 남겨진 아쉬움 다시 잡아도 소용없더라 풋풋한 날들 바람이 스친 자리 손 내밀어도 소용없더라 그래도 봄은 그리로 오더라 긴~ 겨울이 끝나가더라...
시인의 고집 두천 시인은 고집한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잘 익은 글들을 행복한 사람들은 슬픔 속에서도 작은 행복을 골라낸다 시인도 행복한 사람도 몸부림친다 고집쟁이들...
기도 두천 일용한 양식 넘어간다 숨이 또 넘어간다 간절한 소망 넘어온다 기도를 ...
법칙 두천 행복해지는 법칙 무엇일까 불행해지지 않는 것? 아니! 행복은 나뉘는 것 그래서 행복해지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