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oughts5

이렇게 부른다

이렇게 부른다 두천 아물지 않은 기억의 갈망 빛바랜 추억 엮어내는 다 주고 난 뒤 후회마저 태워버린 가눌 수 없는 눈물로 지울 수 없는 아마 이걸 사랑이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