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oughts•2026-01-172고맙다고맙다 두천 나에게 위로를 덮어주었다 고맙다 잊기위해 닫고 산 마음의 위로 무너지지 않고 버텨준 너에게 나의 위로가 덜어진 가슴만큼 채워지길 그치지 않기를1 LikesMessageSha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