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oughts•2026-01-023일어나라일어나라 두천 말 발굽아래 무릎 꿇은 대지 몽골의 들판 흰옷 기상들이 몸부림친 흔적들이 모세 혈을 흔든다 대한의 혈통으로 태어난 민족 푸름으로 행진을 멈출 수 없어 말발굽 아래 무릎 꿇은 대지 두발로 버티고 서서 가슴에서 울리는 선열들의 핏줄기를 멈추지 말어라 세상을 향해 일어나라 흰옷 민족이여 2 LikesMessageSha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