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oughts•2026-01-027잃지 않겠다고약속 해주겠니 두천 어깨를 두드려주었다 슬픈 시간의 강을 잘 건너왔다고 서랍 속 차곡차곡 담아 놓으라고 고생 많았다고 여기 까지 잘 견뎌 와 주어서 고맙다고 연기 처럼 흩어진 희망 들 이였지만 어둠 속 에서도 내일의 희망을 멈추지 말라고 너를 막지 못할 것이라고 난 그저 너에게 고맙다고 말할 뿐 약속 해주겠니 잃지 않겠다고 희망을2 LikesMessageSha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