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oughts•2026-01-205꽃이 필때 까지꽃이 필때 까지 두천 찬바람 버텨낸건 끝의 희열을 알기 때문 이렇게 아픔을 참을 수 있는 건 결국 그날이 오리라는 걸 알기 때문 꽃은 피더 라는 걸2 LikesMessageSha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