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oughts•2025-12-180종로 사거리 종로 사거리 두천 중절모 시간이라는 녀석이 숨죽여 산다 아이폰 세상이 마구 열린다 횡단보도 노모의 더딘 걸음에 시간과 세상이 숙연해진다2 LikesMessageShare